[가정의 달 이벤트] 백일을 맞이한 사랑스런 딸에게
최OO
2025.06.08 오후 3:27:57
분만병원
동탄제일병원
사랑스런 튼튼이 은재에게
은재야 아빠야.
은재가 엄마 품 안에서 발길질하고 딸꾹질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
어느새 세상에 나온지 백일이나 되었네 ^^
은재가 태어날때 엄마랑 아빠가
혹시나 하는 마음에 은재 탯줄에 혈액을 보관하기로 했었는데
다행스럽게도 지금까지 잘 자라줘서 고마워.
은재야 앞으로도 건강히 잘 크고
엄마랑 아빠랑 화목하게 잘 살자.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