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셋째때 이제 마지막 출산이다 하고 제대혈등록한지
벌써 3년이 흘러 막내는 4살이 되었어요~
8살 7살 4살 삼남매의 설날은 올해도 어김없이 시끌벅적
막내가 좀 크니 더 시끄럽게ㅋㅋㅋㅋㅋㅋㅋ
셋이 싸웠다가 잘 놀았다가
가족들에게 큰 웃음을 주는 사랑스런 친구들
평생 너희가 가장 친한 친구이니 아껴주고 챙겨주며 살아갔으면~
설날에 첫째 생일도 있어서 케이크 하나 불었더니
이제 홀케이크를 한번에 다 먹어버리는 무서운 녀석들
엄마아빠가 열심히 돈 벌어서
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
뭐니뭐니 해도 첫쨰는 건강!!!!!!!!!!!!!
제대혈등록은 했지만 모두 무탈해서 쓸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
붉은 말띠의 해,,
올 한해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^^